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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무소속 이영준, "유권자 선택 믿는다" 이 후보 절박한 심정으로 '큰절 유세' 주목
이영준 하남시의원선거 후보(가선거구, 무소속)가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6.1지방선거 하남시 가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영준 후보(현 하남시의원)가 유권자의 선택을 믿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이 후보는 선거유세 마지막 주말을 맞아 유권자들에게 절박함을 호소하 듯 큰절로 인사를 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영준 후보는 현 하남시의원으로서 이번 지방선거에 도전했으나 국민의힘으로부터 공천을 받지 못하는 등 이에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국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 후보는 "우리 동네 큰 일꾼 '4번타자' 이영준은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영준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H2 프로젝트 (명지병원) 전면 재검토 ▶버스준공영제 시행 및 마을버스 노선망 확충 ▶지하철 5호선 출퇴근 시간 운행횟수 증차 ▶지하철 3호선 적기 개통 및 주민의견 반영 역사 설치 ▶보육시설, 노약자시설, 장애인 시설 지원 강화 ▶감일지구 변전소 지하화 (옥내화) 등을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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