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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희영 “쌍령동 6대 공약, 삼동 학교신설”동,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반대는 사실과 달라, 법과 원칙에 따라 적극 추진할 것”

동, “삼동 학교신설 추진 및 원거리 통학 해결 위해 정치권, 교육청, 광주시 모두 나서야”

[광주] 28일, 더불어민주당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가 “광주시 쌍령동 6대 공약과 삼동지역 학교신설 추진”을 발표했다.

먼저 동 후보는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반대는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쌍령동에 중학교 신설과 삼동지역 학교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쌍령동 6대 공약’은 ▲경충대로 진입도로 입체화 등 재구조화 ▲문화, 예술, 복지, 체육 등 생활SOC 조성 ▲빌라밀집지역 도시계획도로 신속 조성 ▲(가칭)쌍령중학교 신설 ▲행복마을관리소 확대 설치 ▲동화 속 놀이터 설치 등이다.

동 후보는 “쌍령동은 마을 간 연계성은 강화하고 주거특성을 고려한 생활인프라를 적절하게 배치해 확충해 나가겠다”며 “특히 시도23호선 정체해소를 위해 쌍령동 진출입 도로를 재구조화 하고 빌라밀집지역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생활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 동화 속 놀이터 등을 설치해 아이들의 놀 공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동 후보는 “광주시 삼동지역은 초등학교가 없어 광남초등학교까지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다. 광남초는 이미 과밀ㆍ과대학교 상태다. 교육(지원)청과 광주시가 협약을 맺고 학교설립 전담TF를 구성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설 등 삼동지역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이제는 정치권과 교육(지원)청, 광주시가 적극 나서 삼동지역 학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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