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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K-스타월드·GTX 하남연장, 권성동 약속”권성동 “이현재 당선은 하남발전, 윤석열 정부의 성공”
좌로부터 주호영 전 원내대표,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권성동 현 원내대표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인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국민의힘 원내대표)과 주호영 전 원내대표(대구 수성갑 5선)가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지원을 위해 28일 하남 신장시장을 방문했다.

 권성동 선거대책위원장은 “하남시민께서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제가 대통령 당선에 앞장선 장본인으로 윤석열 대통령 취임이후 청와대 개방, 대기업 5년간 1,060조 투자,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 대통령이 선거 당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라며 윤석열 정부 탄생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 처리를 미루는 나쁜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 며 “윤석열 정부가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성공한 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 위원장은 이현재 후보를 형님이라고 소개한 뒤 “이현재 후보는 국회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열정적이고 겸손했던 분”이라며 “하남지하철 5호선, 하남발전의 청사진을 만든 이현재 후보의 당선이 하남발전, 김은혜 후보의 당선이다. 전국에서 유세지원 요청이 있지만, 이현재 후보를 위해 달려왔다”며 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한 “K-스타월드, GTX 하남연장은 집권여당, 대통령의 결단이 있어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면서 “이현재 후보의 공약, 권성동이 책임지고 적극 지원하겠다”며 “하남시장 승리가 경기도지사 김은혜의 당선이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한 정부로 출범할 수 있다”면서 이현재 후보의 당선을 적극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연단에 오른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이현재 후보를 위해 대구에서 올라왔다”면서 “이 후보는 중소기업청장 등 공직 경험, 국회의원 당시 정책위의장, 대통령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등 행정, 정책, 정치 3박자를 모두 갖춘 시장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아울러 “하남지하철 5호선 주역인 이현재가 있었기에 하남시민께서 지하철 혜택을 보고계신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인 GTX 하남연장 또한 대통령과 시장의 손발이 맞아야 할 수 있는 일이다. 누가 손발이 맞는 후보인지 하남시민께서 선택해 달라”며 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의 적임자가 누구인지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윤석열 대통령도 이현재 후보의 능력과 일 잘하는 거 다 알고 계신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하남발전, 김은혜 경기도지사 당선을 위해 우리 주변 가족, 친구, 이웃에게 반드시 투표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어 이현재 후보는 “힘 있는 집권여당의 지원과 일할 줄 아는 이현재가  GTX 등 하남지하철 5철시대를 완성하고, K-스타월드 유치로 일자리 창출, 하남경제 활성화로 하남을 세계적인 도시로 변화시키겠다”면서 “대통령실 비서관, 중소기업청장, 국회의원 8년, 대통령직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등 중앙정부 행정경험으로 하남발전 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그는 “5호선 노선에서 시청역이 빠진 이유는 하남시의 무능한 행정 때문”이라며 “인구 50만시대에 맞는 중앙행정을 도입해 원도심과 미사, 위례, 감일, 교산 등 4개 신도시가 균형 발전을 이뤄내고, 시민불편이 없는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을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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