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광주] 동희영 “학교 확충 및 학교 안전 획기적 개선”동 후보 “학교부족 및 통학로 안전, 놀이터ㆍ수영장 부족 등 해결 자신”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28일,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이틀째를 맞아 선거현수막을 교체하고 광주의 학교신설과 학교안전 문제에 집중하기로 했다.

동 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철도와 도로 등 광주시의 산적한 교통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유권자에게 알려왔다. 앞으로는 선거 후반에 접어든 만큼, 교육학을 전공한 후보자의 전문성을 살려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와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동 후보는 “광명초 과밀문제 해결, 신현초 신설, 능평초 수영장 복합화 사업은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서 과밀과대 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래서 현재 광주의 교육환경에 만족할 수 없다. 학교 신설과 통학로 안전, 놀이터와 수영장 부족 문제 해결에 자신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이다.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2명도 모두 광주를 방문하여 동 후보의 강점인 교육 정책에 힘을 실어줬다.

지난 24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윤호중 상임선대위원장이 광주를 방문해 광남초등학교 학부모와 함께 통학로에 대한 현장 점검 후 “교육학을 전공한 워킹맘, 동희영 후보가 통학로 위험에 대해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는 만큼 통학로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 광주를 방문한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도 “워킹맘으로 육아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아는 후보, 교육 현장의 중심에서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마음 깊이 해본 후보, 동희영이 광주를 디지털미래교육도시로 바꿀 것이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동희영 후보는 “광주의 교통문제 해결 의지와 실력에 대해 광주시민들은 이미 검증을 끝낸 것 같다”라며 “저도 광주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집과 가까운 학교, 넉넉한 교실, 안전한 통학로와 멋진 놀이터, 수영장을 제공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