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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희영, 정책협약·지지선언 ‘잇따라’‘함께여는 광주연대’, ‘광주식생활교육협회’ 정책협약...한국노총 광주거주 조합원 지지선언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6.1지방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를 향한 정책협약과 지지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양벌초 운영위원회·학부모회 회원 5인, 광주시 댄스스포츠연맹 회원 11인이 동희영 후보 지지선언을 한 데 이어, 오늘(27일)은 광주시에서 활동 중인 ‘함께여는 광주연대’가 ‘민관협치 강화와 광주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갖고 광주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협약문을 통해 ▲민관협치위원회 구성 ▲광주시 비영리조직 지원체계 수립 등 광주시의 민관협치 강화를 위한 6개의 정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 ‘광주식생활교육협회’도 이날 오후 광주시민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위해 ▲식생활 교육의 원활한 추진 및 시행 등 세 가지 정책의 추진을 협약하는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또한, 동 후보를 향한 노동자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3시에는 동희영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한국노총 광주·성남·하남지부 조합원 3만 6천 조합원 중 광주 지역에 거주하는 조합원 3,000명의 동희영 후보 지지선언이 진행됐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지역 조합원을 대표하여 문현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과 김선영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상임부의장 등 7명의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를 대표해 지지발언을 한 문현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은 “동 후보는 노동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라며 “특히 광주는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되어 낮은 고용안정성과 열악한 처우문제 해결이 시급한만큼 동 후보가 섬세한 행정으로 노동자 처우 개선과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에 동 후보는 “광주시의 다양한 사회, 노동 단체의 소중한 지지선언과 정책제안에 감사드린다”며 “각 단체가 제안해주신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유능한 광주의 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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