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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국민의힘 후보자들과 합동유세로 필승 결의GTX 조속 유치, 강천역 신설 유치, 여주시청사 신축 등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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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6·1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25일,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합동선거유세로 민심잡기에 나섰다.

여주시 한글시장 앞에서 열린 합동선거유세에서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는 여주발전을 위한 “GTX 조속 유치, 강천역 신설, 이천화장장 철회, 여주시청사 신축, 제2여주대교 건설, 하동 제일시장 재개발, 축산분뇨처리시설 확충” 등을 약속했다. 

그는 “참다운 지역 일꾼으로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모든 후보자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국민의힘 합동유세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제1선거구 서광범, 제2선거구 김규창 경기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여주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 등 총 9명의 후보가 참석했다.

이 밖에 합동선거유세현장에는 영화감독 이순열, 영화음악감독 장대성, 개그맨 김종국, 가수 김성수, 양혜승, 주재형, 진주비가 참석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지하며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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