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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행복마을관리소 확대 설치 공약동희영 시장 후보, 주임록 시의원 후보, 안기권 도의원 후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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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더불어민주당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주임록 광주시의원 후보와 안기권 경기도의원 후보(가선거구·제1선거구/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탄벌동, 송정동)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정동, 탄벌동, 회덕동, 목현동 빌라 밀집 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마을관리소를 확대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 주거 취약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관리소로, 여성안심귀가, 아동안심 등하교 서비스 제공, 약자보호와 생활 환경 개선 및 재난·위험 관리를 위한 순찰, 택배보관, 공구 대여,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간단 집수리, 홀몸노인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재 광주시는 총 2곳(경안동, 송정동)에서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 중이다.

주임록·안기권후보는 “송정동, 탄벌동, 회덕동, 목현동은 광주시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소규모 상가와 빌라가 밀집되어 있어, 행복마을마을관리소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절실한 지역”이라면서 “행복마을관리소 확대 설치를 통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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