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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임희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정치 펼칠 것”'황산숲' 하남 대표하는 도시공원으로 “탈바꿈”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풍산동 '황산숲' 하남을 대표하는 도시공원으로 변신한다.

풍산동 열병합발전소 옆 황산숲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새롭게 변신할 예정이다.

황산숲을 변화 시키는데 가장 앞장선 박진희의원의 노력으로 풍산동 주민의 숙원 사업이 해결을 앞두고 있다. 박의원은 2019년도부터 ㈜나래에너지 관계자 및 하남시 관련 부서와 수차례 현장 미팅과 실무회의를 통해 황산 숲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여 인근 주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풍산동 황산숲의 지난 5월 6일 시설보완 설치 실시 계획과 부서별 협의를 마쳤으며 오는 7월 주민의견청취와 자문을 통해 9월 10일까지 기본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임희도(나선거구)후보는 "6.1지방선거에 시의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박진희 의원의 뒤를 이어 황산숲길 조성과 함께 임후보의 첫번째 공약인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소통창구를 가동해 지속적으로 풍산 주민뿐 아니라, 하남 시민들을 위한 황산숲으로의 변신을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열병합 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여 열병합발전소로 인한 주민의 불편 사항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무엇보다 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저 또한 언제나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나아가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 하남시의회와 경기도의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하고 하남시에서 시의장, 도의회 의장을 모두 국민의힘에서 배출한다면 추가적인 예산 투입을 통해 황산숲은 앞으로 주민들에게 하남의 상징이자 손꼽히는 도시공원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소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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