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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현주, ‘광주시민 하루 1시간의 여유’ 약속출·퇴근 시간 30분씩 단축해 광주시민 행복 증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공동 공약
(좌)오현주 광주시의원 후보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 나선거구(경안동, 쌍령동, 광남 1·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1-나 오현주 광주시의원 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30분씩 줄여 ‘광주시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3일 오현주 후보는 후보자등록을 마치며 교통정책 공약을 발표한 바 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서울 도심에서 위례~광주~이천까지 이어지는 GTX노선 추진 ▲S-brt(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 신설 ▲경강선 출퇴근 배차시간 단축 등이 있었다.

오현주 후보는 여기에 더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의 공약을 함께 추진한다. 김동연 후보는 ▲GTX-D·경강선·지하철 8호선 연장 ▲광역버스 노선 확대 등을 약속했다. 경기도민의 출퇴근 피로도를 줄이고 도민 행복을 증진하겠다는 취지다.

오현주 후보는 “출·퇴근 시간은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며, “일과 일상을 구분해 광주시민들이 워라벨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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