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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보육환경 개선, 최우선 과제”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 어린이집연합회 대표들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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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지난 20일 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광주시 포은대로 786, 2층에 마련된 방세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장경인 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장을 비롯해 회원 50명이 방문했다.

또한 면담은 1시간 30분여에 걸쳐 진행됐으며 광주시 어린이집 발전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이 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방세환 후보와의 면담에서 △어린이집 개·보수비 확보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 △어린이집 폐원 지원금 지원 △영유아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 마련 등 어린이집 운영 관련 불편사항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어 장경인 회장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처우 개선이 절실하다”며 “저출산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린이집이 피해를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어린이집 운영에 있어 현실적으로 힘든 실정에 대해 강력하게 호소했다.

이에 방세환 후보는 “아이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겪고 계신 고충들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학부모와 아이, 어린이집까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광주시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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