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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광주시장 후보, 경안시장 방문시민들에게 광주사랑카드 애용 당부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지난 19일 광주시 대표 재래시장인 경안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을 응원했다.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지난 19일 광주시 대표 재래시장인 경안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을 응원했다.

이날 방세환 후보는 지역상인들을 만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눈 뒤 일명 개구리카드로 불리는 광주사랑카드로 장보기 후 물건 값을 지불했다.

방 후보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셨을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생계유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광주시장이 된다면 상설시장 먹거리 공간 조성 및 도심 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조성 등 구체적 지역상권화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을 조성해 자금난에 빠진 소상공인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광주사랑카드 사용을 더욱 대중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살리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광주사랑카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충전금액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등의 혜택을 더욱 넓히겠다”며 약속했다.

 

한편 광주사랑카드는 ‘경기지역화폐 App’ 또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의 총 37개 지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자는 사용시 구매액의 6~10% 추가지급, 사용처는 신용카드 대비 수수료 0.3% 절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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