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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충우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충우 시장후보,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 개최

GTX 조속 유치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 약속
여주시청사 신축 문제 여주시민들과 함께 결정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0일 출정식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0일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영자 여주시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제1선거구 서광범, 제2선거구 김규창 경기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여주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으며 9명의 후보가 결의를 다졌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찬조연설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는 오랜 세월의 공무원 경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출정식에서 “GTX 조속 유치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를 약속하겠다”고 했으며 “세종대왕면의 이천 화장장 문제도 여주시민의 큰 걱정거리라며,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와 체결한 정책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여주시청사 신축문제에 대해서도 그는 “시청사 추진 문제가 25년이 지나고 있으나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여주시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및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제거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을 결정하여 내년부터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밖에도 이충우 후보는 “어르신을 잘 모시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늘려 여주시 인구를 늘리겠다. 또한 여주시의 수많은 문화재와 경관이 수려한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끝으로 “시장은 독단적이어서는 안되며,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라 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꼭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영화감독 안승훈, 개그맨 김용, 가수 이무송이 참석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함께 지지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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