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광주] 삼동 첨단산단 및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오현주·이은채 시의원 후보, 임창휘 도의원 후보 ‘공동공약’

삼동역 주변 주거공간 공급 확대 통해 주거안정화 추진

좌로부터 이은채 광주시의원 나선거구 1-가 후보, 임창휘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 김동현 경기도지사 후보, 오현주 광주시의원 나선거구 1-나 후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 나선거구·2선거구(경안동, 쌍령동, 광남 1·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현주·이은채 광주시의원 후보와 임창휘 경기도의원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동 첨단산업단지 및 역세권개발사업 추진을 공약했다.

역세권개발사업이란 역세권개발구역에서 철도역 및 주거・교육・보건・복지・관광・문화・상업・체육 등의 기능을 가지는 단지조성과 시설설치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말한다.

오현주·이은채·임창휘 후보는 “삼동 첨단산업단지 및 역세권 개발사업이 광주시의 질적 성장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바람직한 역세권 개발의 방향성을 가지고 삼동역 주변 주거공간 공급 확대를 통해 주거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후보들은 또한 “공공 공간, 문화예술 공간, 녹지 공간 등 광주시민들이 필요하는 공간이 무엇인지 개발사업 과정에서 시민들의 충분한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당선 즉시 삼동역세권 개발을 위한 사업 타당성 및 구역지정을 위한 용역비를 확보해 사업추진을 원활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