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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김상호 “위신선 하남 단절은 교통복지 차별”물리치료사회·임상병리사회, 김상호 후보 지지선언도

[하남]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가 17일 위례중앙역 신설 예정 부지를 찾아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위례동 하남시 주민들이 위례신사선을 이용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직접 느껴보고, 위례신사선 연장 확정 공약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착공 예정인 위례신사선은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하남시 구간을 포함하지 않고, 송파구와 성남시 경계인 위례중앙역까지만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어 논란이 일고 있는 철도망이다.

현장점검에 나선 김상호 후보는 이날 위례중앙역 신설 예정 부지에서 위례 A3-8블럭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까지 직접 걸으며 “위례동은 교통 인프라 확충이 우선인데,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위례동 하남 주민들은 큰 불편과 박탈감에 휩싸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호 후보는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위례신사선 연장은 경제성이 아니라 공정과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위례신사선은 입주민들이 낸 분담금으로 건설하고, 하남시 주민들도 같은 분담금을 지불했다, 성남, 송파 주민들과 동등한 조건으로 위례신사선을 이용할 수 없다면, 국민이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교통복지에 대한 차별”이라고 덧붙였다.

현장점검에서 만난 주민들은 “위례중앙역에서 하남 구간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젊은 사람은 몰라도 아이 엄마나 어르신들에게는 간단하지 않은 문제”라며 “똑같은 비용을 부담했으니 위례 하남 주민들에게도 같은 조건으로 지하철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며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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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물리치료사회·임상병리사회, 김상호 후보 지지선언
시민들의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김상호 후보 지지

[하남] 하남시물리치료사회와 하남시임상병리사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16일 김상호 후보 캠프를 찾은 하남시물리치료사회와 하남시임상병리사회 회장 및 회원들은 정책제언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후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혁종 하남시물리치료사회 회장은 “김상호 후보는 약속한 말을 꼭 지키는 확실한 후보,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유능한 후보, 하남을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는 후보”라며 “‘시민과 함께, 미래의 하남’으로 나아가기 위해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시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김상호 후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식 하남시임상병리사회 회장은 “시민을 위해 일 잘하는 후보, 시민건강을 위한 바이오클러스터 정책을 제시하는 후보, AI 중심의 미래 하남을 만들 후보가 바로 김상호 후보”라며 “하남시의 시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김상호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뜻을 모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김상호 후보는 “현장에서 32만 하남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계신 분들의 지지를 받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하남 시민 여러분들이 건강한 몸을 통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상호 후보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각계각층 하남 시민들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김상호 후보가 지난 4년간 시장으로서 보여준 성과와 경험, 그리고 진정성이 공개지지 선언까지 이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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