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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계획 개발 가로막는 규제와의 전쟁 선포”김은혜 도지사 후보 광주 방문...선거대책본부 임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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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당원간 간담회 및 선거대책본부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지역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핵심당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민주당은) 지난 5년 국회의원 180석에 지방권력 다 휩쓸어 갔으면서 규제 하나 풀지 못했다”며 민주당을 성토했다.

또한 김 후보는 “저랑 지금 대결하고 계시는 상대당 후보님이, 세금폭탄과 규제폭탄을 발표하신 분이다”며 “민주당에 있는 지방권력도 책임이 많다. 국민의 삶이 나아진 게 하나도 없다. 그런데 또 권력을 잡게 해달라 염치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김동연 후보와 민주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GTX 착공, 지하철 연장, 청와대에 찾아가 (광주) 주민들이 편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설득하여 모든 것을 가져오겠다. 단 하나라도 발전이 있도록 물러서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방세환 후보는 간담회 직후 진행된 선대본 임명식에서 “(중첩 규제로)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계획 개발을 할 수 없다”며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또한 방 후보는 “김은혜 후보가 경기도지사가 되면 함께 윤석열 정부를 잘 설득해 광주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중첩규제를 반드시 풀고, 꽉 막힌 도로를 뻥 뚫어 시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방세환 후보는 100만 도시를 만들 수 있는 ▲통합도시계획 수립 ▲플랫폼 교통도시 구축 ▲초·중학교 신설 ▲초등학생 아침식사 제공 ▲청년창업 허브센터 건립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영유아 맘케어 종합센터 유치 ▲노인/장애인/가족 통합지원 센터 건립(치매센터 지속추진) ▲어린이병원 유치 ▲‘바로Day-행정서비스’ 시행 등을 통해 새로운 광주를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한편 방 후보는 지난 14일 광주대로 52에 위치하고 있던 본 캠프를 이우경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로 사용하던 포은대로 786으로 원팀차원에서 옮긴데 이어 예비후보 핵심 조직원들의 지지선언까지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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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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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 2022-05-16 15:42:17

    초등학생 아침밥준다고 ㅋㅋ
    밥못먹다 죽은귀신들인가
    맨날 밥타령
    엄마들은 뭐하라고   삭제

    • 국힘당 2022-05-16 15:39:53

      공천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얼하겠다는건지
      물너간 국힘당 아쉽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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