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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선8기 ‘비상하는 도시’로 키워낼 것”김상호, 6대 분야 60개 공약 제시...하남시장 후보등록 마쳐

[하남]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등록 첫날인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상호 후보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8세 선거권 국민연대 공동대표, 문재인 대통령 후보 하남선대위 공동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현 하남시장이다.

김상호 후보는 “민선7기 하남은 수도권 핵심 도시로 도약해 온 시간”이라 규정하고 “미래 하남을 위해 시작했던 여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비상’하는 수도권 핵심 도시를 미래 하남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진행 중인 사업이 제 궤도에 오르는 민선8기 하남은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도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도시를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책임지는 사람, 균형 잡힌 도시 감각이 있는 젊은 시장이 적격”이라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김상호 후보는 교산신도시에 AI, 메타버스, 바이오 분야 스마트 산업 밸리 조성, 5개 지하철 도입, 과밀학급 해소와 캠프 콜번 첨단 교육 단지 조성, 수열에너지로 전기요금 20% 절감, 장애인 고령자 시민 맞춤형 복지 제공, 어린이 문화예술체험관과 미사당정 생태문화 체육공원 조성 등 6개 분야 60개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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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 포함 ‘하남 5철시대’최우선 공약, 교통복지 반드시 이루겠다”
김상호 후보, 윤석열 정부 GTX 공약파기 기자회견 및 GTX 플러스 정책 협약식 참석

[하남]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는 12일 경기도 김포시 장기역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GTX 공약 파기 규탄 및 GTX 플러스 공약 협약식에 참석해 GTX-D 노선을 기필코 도입할 것을 다짐하고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파기를 규탄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동연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와 18명의 시장ㆍ군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발표문에서 ‘윤석열 정부가 파기한 GTX A, B, C 연장 및 D, E, F 신설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 다짐하고, ‘경기도 순환철도망을 준 GTX급으로 완성해 경기도민에게 반드시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상호 후보는 “GTX-D 노선을 포함하는 ‘5철 시대’를 통해 하남시민의 교통복지를 강화하는 것은 이미 2020년부터 강조해 온 것”이라고 필요성을 강조하고, “저의 교통 분야 최우선 공약이기도 한 만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반드시 이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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