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이천] 민주당 기초비례 후보 정신화 선출당 지역위원회 상무위서 투표...2순위 신미정, 3순위 안유빈 선출
더불어민주당 기초비례 후보로 선출된 정신화 씨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위원장 심현익)는 지난 8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후보들의 의정활동 계획을 청취한 뒤 정신화(50) 씨를 기초의원 비례 후보 1순위에 선출했다. 2순위는 신미정 씨, 3순위는 안유빈 씨를 선출했다.

비례 선출방식은 경기도당에서 정한 방식에 따라 31명의 상무위원들이 모여 투표했다. 경기도당에서는 임석관으로 김훈 총무국장이 배석해 투표 전 과정을 감독했다.

사회복지사 출신으로 이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 씨는 “당 활동과 특히 지난 대선에서 열심히 노력한 것을 잘 봐주신 것 같다”며 “당 비례후보로서 이번 지선을 승리로 이끌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 3순위로 선정된 신미정, 안유빈씨 등도 결과에 승복하고 민주당의 지선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비례 후보 선출을 총괄한 심현익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 투표 과정에서 보여지듯 이번 더불어민주당 기초 비례 후보 선출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 후보들 모두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 선언을 했다”며 공정한 선거관리가 잘 되었음을 피력했다.

한편, 기초비례후보는 6.1 지방선거에서 당 지지도에 따라 당선 여부가 결정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