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하남] 민주당 하남 지방선거 후보자 “원팀”후보자 전원 '시민의 공복으로서 헌신하겠다'는 마음 전달 퍼포먼스 눈길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9일 하남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신장동 백천빌딩에서 “원팀”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일요일 모든 경선 일정이 마무리되어 지방선거 후보자가 다음과 같이 확정됐다.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김진일, 김낙주, 오지훈 경기도의원 후보 △정혜영, 강성삼, 최훈종, 정병용, 오승철, 박소현 하남시의원 후보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종윤 국회의원을 포함해 모든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참석해 “시민속으로 더 깊게 들어가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원팀” 정신을 다졌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모든 후보자가 시민의 공복으로서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후보자들은 ‘노력 끝에 가능으로 이끌어내다’라는 의미의 꽃말을 가진 푸른 장미*를 마음을 다해 시민을 섬기겠다는 약속을 담아 전달했다.

푸른 장미를 건네받은 한 시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닌 하남 시민의 승리를 만들겠다는 후보자들의 다짐이 전해졌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좋은 정치를 펼쳐주시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김상호 후보는 "오수봉 전시장님과 방미숙 의장님을 비롯해 같이 경선을 치뤘던 모든 분들이 마음을 모아줘서 민주당 원팀이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하남의 민생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본선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종윤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는 ‘원팀’ 정신으로 똘똘 뭉쳐 시민속으로 더 깊게 들어가자는 마음가짐에서 판가름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출마하시는 분들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아낌없이 자신을 헌신해 새로운 미래 하남의 모습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