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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AI·데이터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 간담회 개최최종윤 의원, 천현동 주민들과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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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국회의원은 6일, 「AI·데이터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 추진을 위한 천현동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종윤 의원이 「자족도시 하남」, 「교육도시 하남」의 비전으로 추진해온 「AI·데이터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사업은 최근 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카네기멜런 대학교’의 학위과정 개설 협의, 하남시 대학유치위원회 출범 등으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종윤 의원과 천현동 주민을 비롯해 카네기멜런 대학 중심의 컨소시엄 관계자, 하남시 대학유치위원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그간의 사업 경과를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을 함께 고민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카네기멜런 대학 관계자는 "캠프 콜번 내 대학캠퍼스 조성의 경과와 구체적인 연도별 사업계획을 설명하며 천현동이 앞으로 자족도시 하남, 교육도시 하남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병삼 천현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캠프콜번 개발 사업이 계속 좌절되며 천현동 주민의 실망이 아주 큰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절실하게 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AI·데이터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를 처음부터 구상하고 이끌어온 최종윤 의원은 “모든 사업의 정답은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주민 여러분과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지혜를 모아 사업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AI·데이터산업 교육연구 혁신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하남이라는 도시의 근본적인 체질이 변화하게 될 것”이라며 “「자족도시 하남」, 「교육도시 하남」의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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