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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희영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예타면제 결정 환영"동 예비후보, “50m 레인 갖춘 수영장 복합화 사업 추진할 것”
▲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2일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예타 면제를 환영했다.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지난 4월 2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 면제가 결정됐다.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예타 면제 결정을 환영한다. 하남유니온파크와 같이 더 이상 환경기초시설은 기피시설이 아니다”며 “광주시 종합폐기물처리시설에 25~50m 레인을 갖춘 수영장을 함께 설치해 곤지암과 도척 주민의 숙원을 해소하고 많은 주민이 찾아오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인구 40만에 달하는 광주시는 50m 레인을 갖춘 수영장이 없다. 행정을 잘못했기 때문”이라며 “광주시장에 당선되면 종합폐기물처리시설에 50m 레인을 갖춘 수영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특별TF’를 구성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은 2024년에 착공해 2026년 6월에는 준공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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