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광주] 박해광, 1인 제조업자를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제공청소년 및 청년예술가, 창작인 위한 공동작업시설 마련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메이커 스페이스 (Maker Space)’란 1인 제조업이 가능한 작업장(공간)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3D 출력기로 자기가 창작한 물건을 어디서든 직접 제조할 수 있다.

청년예술가, 창작인 뿐만 아니라 광주시 관내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생각과 기술로 직접 제조업을 시도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해 준다는 것이 바로 박해광 후보의 공약이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으로 성공한 사례(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가 많다.

박해광 후보는 “미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광주시 대전환, 도약과 발전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이 공약을 제시했다”며 "또 다른 공약인 미디어 융복합 지원센터안에 이 메이커스페이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