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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당후사 정신으로 당의 결정에 따라야"<입장문> 동희영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청년(경선)전략선거구 지정 및 시민공천배심원제에 대한 입장문>

▲ 동희영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선배, 당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동희영입니다.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광주시를 ‘청년(경선)전략선거구’로 지정하고 경선방식으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4인은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공천과정에 절대 승복하고 당이 승리를 위하여 당이 필요하다고 결정하는 경우 기득권을 버리고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서약한 바 있습니다.

이에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듯, 당의 광주시 ‘청년(경선)전략선거구’ 및 ‘시민공천배심원제’ 경선방식 채택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수용하며 참여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습니다.

둘째, 신동헌, 박관열, 박해광 예비후보는 당에 서약한 바와 같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공천과정에 절대 승복하고 당의 결정에 따르기를 촉구합니다.

셋째, 지난 22일 신동헌, 박관열, 박해광 예비후보가 당원과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광주(을)지역위원회를 방문해 ‘국민참여경선’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성명불상자가 자신들의 정치적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와 임종성 국회의원 간에 부적절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언급한 데 대하여 참으로 황당하고,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느낍니다.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고, 누군가의 딸입니다. 그리고 제 아이에게 떳떳합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분들은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나서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론도 실명으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발언을 한 성명불상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또한 신동헌, 박관열, 박해광 예비후보에게는 이 집회를 주도하고 명예훼손을 공모ㆍ방조한 데, 대하여 민주당 경기도당에 그 책임을 묻겠습니다. 또한 허위사실을 보도한 언론사와 기자에게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

민주당의 여성 동료들과 선출직 공무원에 도전하는 청년, 여성들이 두 번 다시 이런 모욕을 당하지 않도록 ‘동희영’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그리고 끝까지 그 책임을 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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