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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하남문화재단 간담회 진행추 의원 “하남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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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건설교통위원, 하남2)은 하남문화재단(서강석 대표이사) 팀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1년도 하반기 하남문화재단 경기도 특조금 7억원에 대한 경과보고와 하남시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경청하는 자리로 알려졌다.

특히 7억원 특조금에서 장애인 및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검단홀 공간에 엘리베이터 사업이 진행된다.

하남시 숙원사업이기도 했던 엘리베이터 신축사업이 추 의원의 경기도 특조금 예산확보로 진행되는 상황으로 알려졌으며, 문화예술인들의 활동공간 또한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추민규 의원은 “하남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예산확보라고 생각했고, 32만 하남시민이 문화예술 공간을 이용하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엘리베이터 신축사업과 예술인의 예술공간 마련에 애착을 갖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추 의원은 “하남시 문화예술공모사업이 공정한 룰에서 누구도 불만과 불신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며 "하남문화재단 직원들의 복지증진에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는 서강석 대표이사와 팀장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신선호 하남시의회 예비후보도 함께 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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