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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창준, “여성 지원, 말이 아닌 실제적 접근”오포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공약
▲ 오창준 경기도의원선거(제4선거구) 예비후보(국민의힘)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선거(제4선거구, 오포) 오창준 예비후보가 “더이상 말이 아닌 실제적 여성지원책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일자리는 오포읍 지역에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그 일환으로 <광주 쿼터제>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쿼터제>는 광주지역 주민을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또, 공공산후조리원 오포읍 유치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와, 산모를 위한 최적의 공간을 공공기관이 제공하도록 할 방침이다.

유아와 초교생을 위해 <가장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것을 가장 시급한 예산확보 현안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체험형 어린이회관 설립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 마련에 힘쓸 각오다.

오창준 예비후보는 “오포지역의 초, 중교 신증설에 사력을 다하고, 그에 따라 과밀학교 해소를 조기에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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