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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의원 가선거구 1명 증가 유력 도 선거구획정위, 하남시 선거구획정 초안 의회 제출

가선거구 4명, 나선거구 2명, 다선거구 3명, 비례대표 1명 조정

[하남] 광역의원 1명이 추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하남시의원 또한 1명이 증가할 것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관련기사 2022년 4월 17일자>

19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경기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선거구획정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 하남시 의원정수가 총 10명으로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1명으로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시의원 1명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구별로 구분하면 가선거구 4명, 나선거구 2명, 다선거구 3명으로 조정됐다.

가선거구는 천현동, 신장 1·2동, 감북동, 감일동, 위례동, 춘궁동, 초이동이며 나선거구는 덕풍1·2·3동, 풍산동으로 다선거구는 미사1·2동으로 획정했다.

도 선거구확정위는 가선거구 4명, 나선거구 2명, 다선거구 3명으로 배분한 것은 인구수를 비례해 배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역의원의 선거구는 기초의원 선거구와 동일하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오는 28일 원포인트 개원을 통해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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