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광주] 이우경, “일자리 고민 없앨 해법 있다“판교 테크노밸리 급 기업단지 조성, 광주주민 의무 취업제도 적용
▲ 이우경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국민의힘 이우경 광주시장 예비후보(전 광주시의회 의장)가 판교테크노밸리 규모의 첨단기업단지를 조성하고 그에 따라 일자리 고민을 100%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8일 이우경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판교 테크노벨리 급의 첨단 기업단지를 <국가 및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확정짓겠다“며 ”이것이 곧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약 100여개의 굴뚝없은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기업마다 <광주 쿼터제>를 실시하겠다는 것이 복안이다.

<광주 쿼터제>는 여성, 청년 등 광주 거주 주민들의 입사를 20%, 30% 등으로 의무적용하는 제도다. 이러면 더 이상 광주에서의 일자리 부족은 없게 된다는 것이 이우경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