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하남] "지방선거 승리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임할 것"이현재, 시민과 당원동지께 드리는 호소문
이현재 하남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당원동지여러분, 그리고 후보자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어 윤석열대통령 당선을 통해 중앙정부 정권교체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지방정부의 정권교체 즉 12년 민주당 하남시장도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과열된 지나친 이전투구는 누구를 이롭게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합하여 이창근당협위원장 중심으로 하나되어 하남시장 탈환에 나서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차기 국회의원선거도 승리하여 윤석열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대 총선 무소속출마와 관련한 논란에 대하여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열병합 발전소 집단민원 해결에 나선 것이 정치적 기소로 이어져 만 5년간의 재판을 받은 저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작년 4월 무죄가 확정되고 이준석 당대표의 일괄 복당조치로 홍준표 전대표 등과 함께 복당되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위해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특위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였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0% 감점을 받고 경선에 임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민단체의 활동을 본인과 연결하여 해당행위로 연결하는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해당행위를 한 적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 이 마저도 제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임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선거에서는 승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하남 발전만을 생각하며 공정하게 선거에 임하여 시민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여러분, 하남정권을 교체하고 수도권 제일 하남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할 것을 호소 드립니다.

2022.4.15

하남시장 예비후보자 이현재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