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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야외공연장’ 건립 공약문화재단 이사장 직(職)도 민간에게 이양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야외공연장(음악당)을 만들어 365일 누구든지, 언제나 야외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게 개방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것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로 만일 광주시장이 된다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시장이 현재 ‘광주시 문화재단’의 당연직 이사장을 겸하고 있으나, 이는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문화 예술활동에 장애가 될 수 있는 만큼 광주시 문화재단 이사장직(職)도 민간에 이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해광 후보는 “문화예술은 정치적인 간섭이 없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가장 높은 예술성이 발휘될 수 있다”며 “광주시를 문화예술이 꽃피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이며 공약의 제시 배경을 설명했다.

앞으로 야외공연장(음악당)이 건립되면 문화예술인 뿐만아니라 청(소)년들과 많은 시민의 버스킹 공연장소로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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