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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창준 “오포읍 교통문제 해결하겠다”지하철 8호선의 오포 연장사업 최우선
▲ 오창준 광역의원선거(제4선거구) 예비후보(국민의힘)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선거(제4선거구) 오창준 예비후보가 “인구 12만의 오포읍은 가장 시급한 것이 교통문제 해결”이라며 제1공약이 교통분야임을 강조했다.

오창준 예비후보는 한양대학교 학사 졸업 후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을 수료한 젊은 인재다.

그는 “정치논리와 정치진영을 떠나 정치인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행동하는 양심>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포는 지하철 8호선의 오포 연장(판교~오포능평 구간)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될 사업이라"이라며 "김은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약속한 만큼, 협력해 최대한 사업을 조기에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창준 예비후보는 “57호선 대체도로 신설로 상습정체 해소, GTX-D 노선의 광주 연장 등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는 상황을 만들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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