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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열정과 패기, 도전하는 신선한 청년 시의원 되겠다”신선호 하남시의원(나선거구) 출마 선언
▲ 신선호 하남시의원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출마의 변>

존경하는 당원과 하남시민 여러분!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의원으로 출마하는 청년사업가, 신선호입니다.

저, 신선호는 하남시에서 태어난 청년사업가이며, 청년과 이웃의 대변인이 되고자 시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쌍둥이 아빠로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하다보니, 정치가 무엇인지, 지역의 일꾼이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남시에서 나고 자란 바른 청년이기에 한 점의 부끄러움 없이 봉사다운 봉사를 실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잦은 실패와 끝없는 도전의 청년사업가였습니다.

한 청년이 저에게 실패가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시 도전하면 되니 두려울 게 없습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저는 실패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냐면 다시 도전하면 되니깐요? 저의 인생은 실패와 도전의 연속이었기에 두려움은 사치였고, 낭비였습니다.

그렇게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지금은 한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우뚝 섰고, 성장하였습니다.

그래서 포기하려는 많은 이들에게 등대가 되어 주고 길라잡이가 되어 주고자 당당하게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또한 쌍둥이 아빠로서 자식들에게 참된 봉사가 무엇인지 가르쳐주고자 하는 의욕도 컸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고 손잡아 주고 함께 해주고 싶기에 어려운 길을 가고자 합니다.

하남시는 저의 시작입니다.

청년이 되고, 결혼도 하고, 쌍둥이 아이도 태어나고, 사업도 하면서 하남시 지역사회를 둘러볼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하게 덕풍2동 33통장의 직책을 맡게 되었고, 마을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들이 늘었습니다. 한편으론 힘들고 피곤했지만 서로 나누며 실천하는 행동에서 값진 교훈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함께 하면 힘들게 없다는 신념이었습니다. 또한, 하남의용소방대원의 활동을 통해서 하남시 전반의 안전과 사람중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패기, 도전하는 신선한 청년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하남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발전 이면에 있는 성장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서 하남시민이 이분화 돼서는 더욱더 안 된다는 현실에 직시했습니다. 그래서 저, 청년사업가 신선호는 하남시의 더 큰 발전과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시민 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하남시의 자긍심과 자부심으로 하나 되는 하남을 만들고자 하남시의회 의원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포기를 먼저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큰 위안과 힘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당원 및 하남시민 여러분

저, 청년사업가 신선호가 약속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청년사업가답게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청장년층 일자리에서부터 노인 일자리 추구까지, 일하고자 하는 이웃에게 기회와 공정함을 선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하남시는 신도시 개발로 신혼부부 및 청년이주가 많은 도시입니다. 또한, 그에 따른 영·유아 보육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 원도시와 신도시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제대로 된 교육도시를 만들 것이며, 교육프로그램 다양화 및 활성화에 힘쓸 것입니다.

네 번째, 학교 앞 CCTV설치 의무화와 교통안전 및 공영주차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장시간 코로나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건강을 해소하고자 문화체육 시설 확충과 하남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축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하남시 곳곳에 있는 녹지를 개발목적으로 인해 훼손시키지 않고 보존하며, 도시재생을 통한 원도심과 구도심의 격차를 줄이겠습니다.

끝으로 하남시민과 당원들께 드리는 15가지 약속입니다.

-`열정`과 `패기`로 `소신`있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항상 `당당`하고 `떳떳`한 그런 젊은 청년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아닌 걸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약자 앞에 약하고` `강자 앞에 강한`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경청` 할 줄 아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시민을 `대변`하고 항상 시민 곁에서 `함께` 하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더 낮아지고 `겸손`할 줄 아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시민`을 우러러 볼 줄 아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하남시민의 `안전`, `건강`, `행복`을 지켜내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잘못 한 행동은 `혼`이 나고 잘 한 것은 `칭찬` 받는 그런 젊은 청년이 되겠습니다.

-`보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항상 열심히 하는 그런 청년이 되겠습니다.

- 지금의 `초심`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는 그런 청년이 되겠습니다.

늘 초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도시, 행복한 하남시를 만드는 데 저, 청년사업가 신선호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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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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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민 2022-04-11 16:20:50

    이력. 하남시 신OO국장 아들.
    민주당의 여성, 청년 묻지마 전략공천이 만든 듣보잡 시의원.
    15가지 약속에 '그런 청년이 되겠다'고 했는데 그게 하남시나 시민과 무슨 상관인지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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