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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윤완채, “문화예술·첨단기술 융합도시 하남 만들 터”하남시장선거 출마 선언...예비후보 등록
▲ 윤완채 하남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국민의힘 윤완채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중앙당 활동을 잠시 뒤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합류했다.

“제5회 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아 본선에서 40% 넘는 득표를 했던 윤 예비후보가 합류함에 따라 치열한 경선이 예고되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경희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고, 전과기록이 없는 등 신선한 하남 토박이 인사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윤 예빟보는 “하남시민들이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하남 발전을 이루겠다”며 “나에게 도움이 되는 하남시장, 그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윤 예비후보에 따르면 선거 출마소식을 다소 늦게 전한 것은 “윤석열 대선캠프”에서 중책을 맡아 활동했기 때문이다.

그는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본부에서 “조직본부 밝은미래위원회 행정자치위원장”으로 활약했다. 부위원장 및 특보가 아닌 위원장으로서 대선 캠프에서 움직였던 것.

특히, 중앙선거대책본부에서 “대중문화예술·스포츠스타 특별지원본부 사무1총장”으로서의 역할은, 대선 공약 등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예비후보가 사무1총장으로 있던 본부에는 황영조, 이봉주, 서장훈, 홍수환, 김재엽, 이경근, 양준혁, 황선홍, 김병지, 박찬숙, 허재, 심권호, 장미란, 전이경, 장윤창, 이회택, 하영주 등 52명의 스포츠 스타가 포함되어 있었다.

또, 김수희, 이정길, 한인수, 김종석, 유익종, 윤갑수, 박준규, 진시몬, 임병수, 김학래, 양하영, 이상운 등 가수, 개그맨 배우 등 110명 합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 예비후보는 “스포츠, 가수, 배우 등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낸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윤완채 예비후보는 “일하는 하남시, 힘 있는 하남시, 문화예술·첨단기술 융합도시 하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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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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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에 힘 팍세게... 2022-04-10 23:09:10

    어깨 힘 팍팍 들어가고
    말한마디 특권층패스 누리고싶어하는 1인 인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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