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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안기권,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 공약경기도광주시파크골프협회 임원과 정담회를 가져
파크골프협회와의 정담회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안기권은 지난 6일 광주시 파크골프협회 임원과 정담회를 가졌다.

파크골프는 일본에서 1983년 시작되어 현재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국가로 저변이 확대된 생활체육이다. 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를 합성한 말로 공원에서 이야기하며 즐기는 스포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 자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 3세대 스포츠라 불리기도 한다. 파크골프는 일종의 ‘미니골프’인데 축구장 정도의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골프이기 때문이다.

현재 경기도에는 41개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있다. 이중 광주시는 청석공원 내에 조성되어 있으나, 회원의 급증으로 인한 장소 협소 등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여 추가적인 파크골프장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기도의원 안기권 예비후보는 “팔당∙대청 특별대책지역지정에 관한 고시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다. 어르신 건강 체육시설에 대한 내용이 고시에 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요청하고 광주시에서 추가적인 파크골프장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파크골프의 장점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을 적극 홍보하겠다. 그리고 강력한 추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공약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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