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광주] 박해광, 권역별 공영주차장 대폭 확대“접근성 증대, 지나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는 도시로”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우리 광주시는 주차장이 적고 협소해 시민의 접근성이 매우 떨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도심지역의 공영 주차장을 대폭 확대 신증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을 놓겠다”고 밝혔다.

박해광 예비후보에 따르면 공영주차장은 약 20여 곳에 신증설하며, 송정동, 경안근린공원, 경안동 배수펌프장, 광남동, 쌍령동, 곤지암근린공원, 신현동, 능평동 등에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포지역은 행정구역개편으로 새로 지어질 관공서 부지와 함께 공영주차장 후보지를 정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하나 둘씩 순차적으로 발표하는 공약에 대해 ‘시민의 마음에서 일하려는 의지’가 베여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향후 선거결과가 주목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