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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최형근 “이천발전 10년 앞당기겠다”최형근 이천시장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최형근 서포터즈 발대식… 지방선거 필승 다짐

[이천] 최형근 국민의힘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김선교(여주‧양평) 국회의원, 함진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박혁규 전 국회의원, 김형식 전 이천시노인회장, 윤희문‧임진혁‧김용식‧이현호‧권영천 전 도의원 등과 이천시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송석준 의원은 “최형근 후보의 비전에 놀랐다.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시장과 당이 달라서 하고 싶었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는 시민들의 불행이요, 이천시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최형근 후보가 오는 6.1지방선거의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선봉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선교 의원은 “제가 양평군수 당시 경기도기획조정실장이던 최형근 후보가 많이 도와 준 적이 있었다”는 인연을 강조하며 “최 후보는 선비이자 기획통이다.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형근 후보를 비롯한 5명 후보 모두 원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형근 예비후보는 “이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 왔는데도 기회가 왔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무능한 현실을 보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들었다”며 “수도권의 변방도시로 남느냐, 아니면 명품도시로 가느냐, 지금 이천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행정전문가인 제가 풍부한 경험을 살려 이천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기겠다”며 “개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이천시를 수도권 변방의 도시가 아닌 전국 최고의 최첨단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이천을 확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최형근 캠프는 이날 개소식에 앞서 최형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 여성, 스포츠 분야로 구성된 서포터즈에는 이천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참석한 단원들은 최형근 후보의 이천시장 필승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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