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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광주발전 가로막는 중첩규제 합리적 조정하겠다”
▲ 박관열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전 경기도의원)는 2일 선거사무소(광주시 순암로 16-10 스카이타워)에서 수많은 지지자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쳤다.

개소식에는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갑) 국회의원, 최종윤 하남시 국회의원, 정재형 광주시 호남향우회장, 최길한 광주(갑)지역위 노인회장, 대한불교 조계종 범광사 청안 주지스님을 비롯해 광주시 주요 기관 단체장과 시민, 당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오랜 기간 박관열 예비후보와 지역에서 정치활동을 해온 소병훈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도의원 시절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발군의 실력을 보였던 박 예비후보에 대한 기대가 크며, 광주시장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당원을 대표해 큰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관열 후보는 인사말에서 광주의 발전을 가로막는 중첩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세밀하게 설계된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실현할 광주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박관열 후보는 최근 발간한 저서 『내 삶을 위한 정치』에서 제시한 총 84개의 공약 중 주요 66개를 추린 공약집 『광주를 위해 준비된 일꾼』 소책자를 이날 공개했다.

박 후보측에 따르면 공약집은 공직선거법 규정에 의거, 무상 배부가 불가하며 시내 주요 서점에서 권당 2천원에 유료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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