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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윤재군 전 의장 이현재 후보 지지선언윤 전 의장 “이현재,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윤재군 전 하남시의회 의장(좌)이 이현재 예비후보(우)에 대해 지지선언을 했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윤재군 전 하남시의회 의장이 이번시장 선거에 불출마 하고 이현재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을 했다.

1일 윤재군 전 의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민주당 시장이 12년간 하남시를 이끌어 왔으나 미사, 위례, 감일지구 신도시 개발로 인구증가와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으로서의 역할이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시장선거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당선자와 함께 하남시를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국민의힘 시장을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는 국회의원을 2번 지내며 하남시민의 염원인 지하철5호선을 유치하고 개통시켜 하남시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유능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비서관, 중소기업 청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 이현재 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지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끝으로 윤 전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상대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서 하남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이현재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윤재군 전 의장은 남한중ㆍ고등학교 와 광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세진산업개발주 부사장 ▶하남시 생활체육회 회장 ▶하남시의회 의장 ▶자유한국당 하남시장후보(보궐선거) ▶국회의원 선거 하남시 선대위 총괄 본부장 ▶윤석렬 대통령후보공기업특위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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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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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순 2022-04-16 21:24:38

    이현재의원님 반듯이 공천받으시고
    하남시장 당선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삭제

    • 어지러워 2022-04-05 15:57:51

      왔다갔다 정신을 못차리겠네
      이눈치 저눈치 참 가볍다
      친구들도 그렇고 주변이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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