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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하남발전·도약의 핵심, ‘5철시대’ 완성”GTX-D, F 신설, 5호선 출퇴근 배차간격 단축 등 공약 내걸어
이현재 하남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장선거에 출마한 이현재 예비후보(전 국회의원)가 GTX와 지하철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하철 불모지 하남에 5호선 유치를 위해 지난 ′2009년 하남경제발전연구원 지하철유치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5호선 전노선 개통(2021년 3월)에 이르기까지 ‘하남 지하철시대의 주역’이었다.

이 후보는 5호선 유치, 개통 경험과 9호선 샘터공원-강일 구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국가철도망 계획에 하남 연장을 반영(2016년 6월)한 경험으로 ‘5철시대’를 완성하겠다는 1호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GTX-D, F를 원도심과 미사에 5호선, 9호선 경험을 살려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하고, “GTX 노선유치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는 하남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둘째,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5호선 출퇴근시간 배차간격을 단축하겠다” 고 밝혔다.

셋째, 하남 공공주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장관과 하남시장이 함께 발표한 합의문(2018년 12월 19일) 1항에 입주민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익을 위한 교통대책수립 취지대로 덕풍1동 등 원도심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3호선 덕풍현대아파트 앞에 가칭 ‘신덕풍역’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칭 신덕풍역 설치건의는 2019년 10월 리치빌, 쌍용,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와 함께 국토부차관에 건의했고, 국토부차관도 공감을 표시 한 바 있다”고 부연하며 "가칭 신덕풍역이 설치되면 이미 공고된 환승센터와 연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째, 미사 노선이 확정된 9호선은, “미사 급행역을 반드시 신설하고, 2024년으로 계획된 착공을 2023년으로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다섯째, 위례 시민들의 숙원인, “위례신사선의 하남연장, 가칭 ‘남한산성역’을 위례신사선 본선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5철시대의 완성으로 하남시 전역에서 서울 등지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소요시간 단축과 편의성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5철시대의 완성은 출•퇴근 수단이 다양해짐에 따라 핵심기업, 글로벌기업의 유치환경이 최적화되어 하남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천해의 입지조건을 갖춘 하남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현재의 상황에서 대폭 개선되어 시민들의 자산이 제대로 평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끝으로, 이 예비후보는 “5호선 유치, 개통과 9호선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경험으로 한 번 해 본 사람이 일을 잘 할 줄 알고, 한 번 해 본 일은 방법을 알기에 확실히 해낼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후보는 제19, 20대 국회의원으로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국회 교통위원회 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비서관, 중소기업청장 등을 역임하였고 그 경륜으로 하남 발전을 이끌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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