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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우경, “아프면 성남병원? 이젠 끊겠다”대학병원급 종합병원 유치에 사활 ...시장 임기 내 실현

한양대구리병원 등 확장 움직임, 광주시로 “모셔오겠다“

이우경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국민의힘 이우경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창피하게도 시장도 아프면 성남병원에 입원한다”며 “이게 말이 되는가? 이제는 광주시민을 위한,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위한 종합병원을 완성하겠다”고 피력했다.

“광주시민들은 곁에 종합병원이 있어야 기본적인 삶의 복지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고 했다.

역대 광주시장들은 종합병원 하나 유치 못하는 무능을 보였다는 그는 재임기간 동안 종합병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공언했다.

한양대병원구리병원 등 몇몇 종합병원이 포화됨에 따라 경기도권 내 새로운 제2, 제3의 병원건립을 계획하는 등 여러 병원이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이우경 예비후보는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유치에 사활을 걸겠다”며 “많은 인센티브를 주는 희생이 있더라도, 반드시 광주에 종합병원이 세워지는 것을 보게 해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지금까지 생활했는데, 가족 중에 누구하나 아프면 성남으로 수원으로 병원찾아 가야하는 상황이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는 이런 불편을 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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