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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정상발달 종합치료지원센터 설치 공약언어, 인지, 행동, 사회성 등 여러 발달지연 치료가 한곳에서 가능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부모들이 발달지연 영유아 치료를 위해 외지로 떠돌아 다녀야 하는 불편과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정상발달 종합치료지원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해광 후보는 “광주시에는 ‘종합적인 발달지원치료센타’가 없기 때문에 언어, 인지, 행동, 사회성 등 여러 가지 발달지연 치료를 받으려면 외지로 나가야할 뿐만 아니라 여러 곳을 다녀야 하는 불편이 컷다”며 “여러 가지 치료지원이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광주시에는 종합치료지원센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해광 후보의 공약을 접한 광주시의 발달지연 아이를 둔 한 부모는 “그간 아이의 치료를 위해 월요일에는 강남, 화요일에는 판교, 수요일엔 분당 정자동, 금요일엔 하남으로 여러 장소를 분주하게 다녀야 했는데, 만약 종합치료지원센터가 생긴다면 한 장소만 다니게 되어 큰 불편을 덜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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