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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현철 "시민제안 공약 받는다"시민들로부터 직접 공약 받는 소통행보 나서

[광주] 6.1전국동시 지방선거에 광주시장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현철 예비후보가 광주시민의 요구를 알아야 바로잡는다('광주알바')는 이색구호를 내걸고 시민들로부터 직접 공약을 받으러 다니는 소통행보에 나선다.

또한, 아침저녁 포스트잇이나 대자보에 광주시민의 요구를 직접 쓸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공약들을 선정해 시민공약으로 만든다는 계획으로 시민공약은 온라인으로도 제안할 수 있다.

특히, 박현철 예비후보는 '시민공약 10호'까지 준비 중이다.

대부분 후보들의 공약은 시민들의 의사를 묻기보다는 득표에 도움이 되는 공약 만을 내세우기 때문에 차별성이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박현철 예비후보는 "광주시민공약 10호까지 선정과정도 광주시민의 의견을 물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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