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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류동혁 “30만 자족도시 찍고, 50만 중견도시로”국민의힘 류동혁 이천시장 예비후보 4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류동혁 이천시장선거 예비후보(국민의힘) ©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30만 자족도시 찍고, 50만 중견도시로”라는 비전을 이천시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겠다며 국민의힘 류동혁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내달 2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이천에서 25년 동안 살면서 메모한 것을 바탕으로 젊고 참신한 정치신예답게 여타 후보와 차별화된 이천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창전동 분수대오거리에 위치한 역전빌딩(시민약국 건물) 3층이며, 개소식은 4월 2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류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살고 싶은 이천, 우리 소중한 자녀들의 꿈이 이뤄지는 이천”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세부적으로 준비했고 실현가능한 여러 가지 공약을 시민들에게 약속할 예정이다.

큰 틀에서 이천교육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육아 및 교육을 이천시가 책임지는 교육정책 실현을 필두로, 이천경제의 핵심 축인 SK하이닉스 본사 사수와 테크노밸리 및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농민·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새 출발을 지원하는 담보지원기금 조성, 종합병원 의료서비스 확충 등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이천만의 즐길 거리를 찾는 레저관광 자원 확충,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이용한 다방면의 교통인프라 구축 등 포괄적 이천 발전의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다.

결국, 류 예비후보가 제시하는 미래이천의 청사진은 ‘살고 싶은 이천’, ‘우리 소중한 자녀들의 꿈이 이뤄지는 이천’ 구현을 통한 인구유입에 방점을 찍고 시민의 염원인 30만 자족도시 건설에 이어 50만 중견도시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다.

류 예비후보는 이천경찰서에 근무하면서 경기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관련 갈등 조정, 하이닉스 공장증설 시민궐기, 특전사 이천 이전 숙원사업 해결, 대형 창고화재 시 유족 협의 등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그 리더십에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류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며 이천미래연구원장으로 경찰대학교 법학과(4기)를 졸업 후 2000년부터 이천경찰서 근무, 2007년 정보보안과장을 거쳐 경기경찰청(현 경기남부청) 기획예산계장, 경찰청 기획관리실, 경찰대 기획계 등 주로 기획예산분야에서 근무했다.

29년 간의 공직 이후에는 삼성전자 협력사인 애니원 경영기획실장(상무)으로 배트남에 법인을 설립해 근무한 후 퇴사해 ㈜서정을 운영한 기업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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