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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출산지원비 대폭 확대, 공공형 산후조리원 건립”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의 신복지 공약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이하 후보)가 제1호 신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광주시민이 신생아를 출산하는 경우 출산지원비(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500만원)를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형 산후조리원을 설치해 광주시민의 출산비용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신생아 출산용품도 패키지화 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2015년부터 지속적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가임 가능여성(15~49세) 1명당 0.837명 출산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다.

10년 전인 2011년 47.1만명이던 신생아수가 2021년에는 27.2만명으로 무려 42.2%나 감소했다.

박해광 후보는 “비록 광주시민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지만 출산율 감소는 범국가적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광주시장으로서 반드시 우선순위 정책에 포함시켜 추진할 사항”이라며 강한 공약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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