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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창근 위원장, 당내 추천 배경 설명 예정29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 공직후보자 추천 기자회견 개최
▲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 위원장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창근)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서는 시·도의원 출마자들에 대한 후보자 추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

29일 오전 10시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대회의실(백천빌딩)에서 이창근 당협위원장이 직접 브리핑 할 예정이다.

이날 이 위원장은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이 나아가 야 할 올바른 방향과 원칙을 기본으로 당내 추천 배경에 대한 설명이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이날 당협에 의해 추천된 기초·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발표와 그 배경에 대해 발표할 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하남시 당협이 기초·광역의원에 대해 단수공천 방침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당원들이 반발하는 등‘하남의힘’조직을 결성, 지난 27일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내홍을 겪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따라 이날 이 위원장은 이에 대해 적극 해명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8일 하남시 당협은 공식 입장 브리핑 소식을 전하며 '무엇보다 이번 6.1 지방선거는 이창근 당협위원장과 최종윤 국회의원의 리턴매치'라며 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창근 위원장은“지난 총선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간의 제대로 된 싸움이 아닌, 오히려 당의 공천 불복에 이어 우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현재 당시 후보의 허위비방, 정치공작, 정치공세 등 아주 나쁜 정치와의 싸움이었다"고 전제, "민주당은 어부지리로 아주 손쉽게 국회의원 한 석을 거져 주운 것과 다름없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따라서 국민의힘 하남시당협이 견지하는 원칙에 따른 후보 추천을 바탕으로, 우리 후보들의 역량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하남시당협 수장으로서 민주당과 제대로된 한판 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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