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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어르신 점심식사 바우처 지원”사회적 약자도 소외받지 않고 함께 돕고 사는 광주시 조성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신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만 70세 이상 노인에게 점심식사 바우처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곤지암 지역과 송정동 지역 2개소에 ‘무료급식소’를 설치해 극빈 시민도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복지공간 설치를 약속했다.

박해광 후보는 “저소득 청소년에게는 매월 학용품 바우처를 지급하고, 저소득자(노인 및 장애인 포함)에게 광주시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광주형 무료 교통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해광 후보의 신복지 공약은 그의 정치철학이 담긴 것으로 “정치는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이며, 궁극적으로 ‘차별 없는 세상, 다 함께 돕고 사는 광주시’를 만든다‘는 박해광의 철학에 기반한 공약”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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