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핫이슈
[여주] 코로나19 현장중심 응급대응체계로 전환한정된 방역·의료자원 효율적 활용..보건소 의료인력 강화
여주시보건소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보건소(소장 엄경숙)에서는 최근 계속되는 코로나19(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에 따라 여주시민의 생명권과 안전을 위해 현장중심의 응급대응체계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정된 방역·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코자 보건소 의료인력은 집중관리군 의료기관 연계, 격리통지서 발부, 병상배정 등 고위험군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에 집중하기로 했다.

현재 운영 중인 재택치료 상시 상담콜 운영은 야간에 1명의 상담공무원이 자택에 거주하며 민원응대 방식을 확대해 당직비상체계로 전환, 보건소 내 응급콜센터에서 6급(1명), 상담공무원(1명)이 상주하며 24시간 운영하게 된다.

24시간 응급콜센터는 비대면 진료, 단기 외래진료, 중환자 병상배정, 조제약 문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의료인력의 한계로 키트 및 약품이 필요한 재택치료자에게 본청 각 부서의 지원·협조를 받아 3월 21일부터 오전, 오후로 나눠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키트 및 약품을 배송하고 있다.

한편, 소아(5-11세) 및 청소년(12-17세) 3차 접종에 대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에 홍보하고 있으며, 노인요양시설 등 4차 접종에 대해서도 사전협약 등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