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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시장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 대거 등록현재까지 시장선거에 민주당 1명, 국민의힘 7명 예비후보자 등록

대선 종료 후 출마 후보자들 잇따라 출마 공식 선언

<자료사진>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6.1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막이 본격적으로 올렸다. 물망에 올랐던 시장선거 출마자들이 잇따라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 형국이다.

18일 현재까지는 하남시장선거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인물들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있는 상태로 특히, 국민의힘 소속 인물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남시장선거 예비후보자 등록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오수봉 전 하남시장 만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재선을 노리고 있는 김상호 시장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도 출마의사를 밝힌 만큼 현재로서는 3파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의 경우 김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 한태수 하남방송 대표이사, 김준희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 초빙교수, 김시화 전 하남시의회 의장, 김황식 전 하남시장, 구경서 국민대 정치대학원 특임교수, 이현재 전 국회의원 등 총 7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번주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하남발전의 청사진을 밝히기도 했으며 나머지 예비후보들 또한 출마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전 11시에, 이현재 전 국회의원의 경우 다음날인 23일 오전 10시 30분에 각각 선거사무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이와 같이 3파전 양상을 굳히고 있는 상태이지만, 국민의힘의 경우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몰림에 따라 일각에서는 과열양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의 합종연횡 등 경선과정에의 단일화 여부에 지역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원선거 제1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현 도의원과 국민의힘 금광연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제2선거구의 경우 국민의힘 양한규 세무회계 세흥 대표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기초의원 선거는 시대전환 이재웅 시대전환 하남시지역위원장 만이 다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상태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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