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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여의도, 세종, 수원에 출장소 설치”광주시 행정을 공격적, 적극적으로 전환해 숙원사업 해결
▲ 박해광 광주시장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행정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여의도(국회)와 세종시(중앙정부청사), 그리고 수원(경기도청)에 광주시청 출장소를 설치하고 상주인력을 배치해 광주의 숙원사업을 풀어갈 첨병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주시는 중앙부처와 상급기관이 공모하는 각종 사업에 응모하였으나 채택실적이 매우 낮아 그간 광주시 더딘 발전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박해광 후보는 “시장이 되면 시 행정을 공격적, 적극적 행정으로 과감하게 개편하고 캐캐묵은 광주시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해외사무소(제1차는 일본 예정)를 설치해 광주의 특산품(도자기, 토마토, 신선채소 등) 수출 전진기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의 행정대전환 공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주시 숙원사업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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