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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빨간가방‘ 구경서, 하남시장선거 출마지난 15일 예비후보 등록...“찬란한 무지개 희망으로 하남미래 꿈꾼다”
구경서 하남시장선거 예비후보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 빨간가방’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선관위에 오는 6월에 있을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하남에서 태어나 하남에서 초중고를 나온 정치인인 그는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하남시장 선거에서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유한국당, 현재의 ‘국민의힘’ 당 후보로 출마해 34.1% 득표율로 선전한 바 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60년 동안 한번도 하남시를 떠난 적이 없고 누구보다도 고향 하남을 잘 알고 있으며 높은 인지도로 탄탄한 조직기반을 갖고 있어 고정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구 예비후보 측은 금번 6월 1일 하남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군 내에서는 인지도가 가장 높고 지지기반이 강해서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고 자평했다.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하남의 미래를 제시할 도전적 열정이 준비된 자산"이라며 "일하는 하남시장이 되어서 ‘구경서의 찬란한 무지개 희망’ 즉, 부자하남, 복지하남, 건강하남, 교통하남, 문화하남, 청년하남, 미래하남’ 을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평소에 '빨간가방'을 메고 자전거를 타고 하남시 구석구석을 돌며 민원을 듣기도 하고 애환을 함께 하며 항상 시민과 희로애락을 같이해 온 그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정치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나는 매일 하남을 꿈꾼다‘, ‘현대 미디어정치’, ‘신익희 평전‘, ’박정희 정치연설연구’ 등의 저서가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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