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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신창승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 베스트 간부에 선정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베스트 간부(참 리더) 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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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3월 14일 베스트 간부(참 리더) 공무원으로 신창승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前을 재무기획관)을 선정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소통·협력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2017년부터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 11월 8일부터 2022년 1월 14일까지 9주간 실시했다.

베스트 간부 선정 후보자는 본청 실·국장 이하 4급(상당) 이상 간부 공무원 총 44명이었고, 본청 6급(장학사 포함) 이하 공무원들이 후보자들을 평가하여 베스트 간부 공무원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베스트 공무원은 비전 제시, 조직 화합, 탁월한 업무 전문성,높은 청렴도, 솔선 수범 부문에서 다수의 높은 점수를 평가받은 사람을 선정한다.

베스트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신창승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前 재무기획관)은 조직의 비전 제시, 탁월한 업무 전문성, 조직 화합, 솔선수범, 청렴도 전 부문에서 현저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창승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은 “개인적으로 그 동안 받았던 상 중에 오늘 받는 상이 가장 기쁘다. 후배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창승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 외에 우호삼 서기관(현 시흥교육지원청 행정국장), 하석종 부이사관(현 경기과천교육도서관장)이 베스트 간부 공무원 후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베스트 공무원 설문조사 외에도,근무환경, 업무능률 향상, 고충처리, 간부공무원들의 미담·갑질 사례 등 본청 내 소통과 협업에 대한 의견도 동시에 청취했다.

그 결과 총 110건의 의견을 접수하였고 분야별 의미있는 정책제안을 비롯해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신영민 사무국장은 “설문조사 결과, 본청 지방공무원들이 평소 갖고 있던 업무여건 개선 요구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교청사 내 식당 및 어린이집 시설물의 필요성, 지방공무원 전보제도 개선 방안, 복지제도 다양화 및 내실화 등에 대한 의견들이 있었다.”며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설문조사의 목적은 단순한 인기조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통·협력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에 있다. 적극적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설문조사 결과를 요약해 이번 주 중에 경기도교육청에 제출할 예정이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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