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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가수 김선미 KBS 가요무대 출연 ‘화제’3월 14일(월) 저녁 10시 방송...‘하남시민가수’ 자리매김
▲ 가수 김선미 ⓒ동부교차로저널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편안하게 노래해서 성인가요를 좋아하는 중노년층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해 가고 있는 가수 김선미가 KBS가요무대 봄이오는길 편에 3월 14일(월) 저녁 10시에 출연한다.

2021년 3월 29일 가요무대 첫 번째 출연이후 다섯 번째 출연하는 하남시민가수 김선미는 최근 미사리 가요무대 방송국을 확장 이전했으며 매주 목요일 진행 및 공연을 비롯해 초대가수 초청공연도 해오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업체 홍보코너와 음치, 박치 탈출을 위한 노래교실, 가수 입문을 위한 방법에 유명 작곡가와 원로가수 초청 강의시간 및 성공한 기업인 초청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남시 옛 미사리 명성을 되찾는 “미사리 가요무대” 방송에도 매진하고 있다.

한편 가수 김선미는 최근 5집 “줄까말까” 신곡을 발표하며 87세 친정어머니를 극진하게 모시며 살아가는 가정주부 가수로서 소외된 이웃들을 남모르게 돕는 선행 가수로도 가요계에선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김선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로 소상공인 및 기업인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며 본인의 노래 “웃자 친구야” 노래 말처럼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물을 낳는다”며 “기운내시고 파이팅하시라”고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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